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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중앙일보] 저비용 고효율 ‘문경 군인체육대회’ 국제대회 본보기 됐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1-05
조회수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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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 고효율 ‘문경 군인체육대회’ 국제대회 본보기 됐다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이하 2015문경대회)가 지난달 11일 폐회식을 끝으로 ‘우정의 어울림, 평화의 두드림’이란 슬로건 아래 펼친 10일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2015문경대회는 전 세계 117개국 7045명의 군인이 참가해 일반 종목 19, 군사종목 5 등 24개 종목을 겨뤘다. 한국은 금메달19·은메달15·동메달25개로 4위에 올랐다.

 

국회에서 승인된 2015문경대회의 총 예산은 1653억원이다. 예산은 국비 50%, 지방비 30%, 마케팅 수익 20%로 구성됐다.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CISM) 대회 최초로 마케팅 수익이 산정되어 개폐회식 입장권을 판매하고 대회 기념주화를 발행했다.
 

전 대회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대회는 총 74억8250만 헤알(약 2조1400억원)이 들었다. 문경은 리우데자네이로대회의 8%에 해당하는 초저예산으로 대회를 치렀다. 인구 7만8000의 작은 도시 문경에서 전 대회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예산으로 성공을 이룬 비결은 민·군·관이 협력해 시설과 인력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혜와 전략을 모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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