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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 역대 최고 4위 “신고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0-14
조회수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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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4위 “신고합니다”

 

‘군인들의 올림픽’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11일 막을 내렸다.

문경 국군체육부대 주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에는 각 국 선수단이 나라 구별 없이 함께 등장해 마지막 날까지 ‘우정의 어울림’을 선보였다. 육군 일병으로 복무 중인 가수 김재중이 민요 아리랑을 록 스타일로 바꿔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대회기와 성화램프 또한 2019년 차기 대회 개최지(중국 우한)로 인계됐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25개로 종합 4위를 기록했다. 애초 목표로 했던 종합 3위엔 못 미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전 최고 성적은 1999년 대회와 2003년 대회의 5위였다. 2011년 대회에서 따낸 역대 최다 메달 수(금8·은6·동8)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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