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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일보] 세계군인체전 경제적 성공적 대회 돼야...

Writer
관리자
Date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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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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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전, 경제적·성공적 대회 돼야

정홍원 총리, 첫 지원위원회 주재 12개 사업 추진 확정·준비상황 점검

전 세계 군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2015. 10. 2~11)2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지난 23일 오전 서울 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지원위원회를 열어 전반적인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지원위원회는 이날 문경 실내 체육관 증축을 통한 경기장 활용 군사종목인 육··공군 5종 경기의 장애물경기장 신축 주 경기장 진입도로 건설 등 12건의 사업추진을 확정했다. 또 안전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매뉴얼을 수립하는 등 안전대책과 함께 대회운영 전반에 대한 진행상황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전 세계 군인들이 스포츠를 통한 우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그간의 국제대회 개최 경험을 살려 빈틈없고 정교한 준비를 해 달라면서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범정부적인 관심을 토대로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이번 대회가 가장 경제적이면서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불필요한 경기장 신축은 줄이고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경제적인 체육대회를 만들기로 하고, 24개 종목 중 5개 군사종목을 제외한 경기장은 신축 없이 기존 경기장을 보수해 사용하기로 했다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는 올림픽과 유니버시아드에 이어 3번째로 규모가 큰 국제행사로 오는 10월 문경, 포항, 상주, 영주, 안동, 김천, 영천, 예천 등 경북 도내 8개 시·군에서 열린다.

 

현재까지 북한을 포함 83개국 8600여 명의 참가동의서를 접수했으며, 최종적으로 세계 110여 개국에서 9000여 명의 군인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우의를 증진한다. 북한은 지난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유도, 레슬링 등11개 종목에 213명의 선수를 파견할 것으로 보인다.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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