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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성화봉송 유래

성황봉송관련 사진

성화봉송의 유래

성황봉송관련 사진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프로메테우스는 하늘의 불을 훔쳐 인류에게 주었다.
그때부터 불은 이성, 계몽, 자유의 표현, 그리고 모든 인종들의 창조적인 능력에 도움을 주었다.
고대 그리스 올림픽은 신들을 위한 제전이었다, 당시 경기장에 불을 피워 놓았는데 바로 프로메테우스가
인간들에게 Olympic Flame 또는 Olympic Torch의 탄생 배경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열렸던 올림픽과 네메아, 델피, 이스트미아 등 어떤 체전에서도 성화봉송(Torch relay)은
없었다.다만 성화를 들고 다니는 행사 람페데로미아가 있었는데 프로메테우스 등 특정한 신을 추모하기 위한
종교적 의식이었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부활된 제1회 올림픽에서는 성화가 재현되지 않았다. 근대 올림픽이 부활된지
32년이 지난 1928년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제9회 대회에서 등장했다.

고대 올림픽 개최지인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태양으로 점화한 횃불을 올림픽 개최지까지 릴레이로 봉송하여
주경기장의 성화대에서 개회식부터 폐회식날까지 계속 타오를 수 있도록 기념하는 행사이다.